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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진심포지엄

포스트-콜로니얼(Post-colonial) 시대의 사진과 문화 정체성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기획자 김성민
  • 기  간 2014. 9. 15(월) 14:00 - 18:00
  • 장  소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

2014 대구사진비엔날레 국제사진심포지엄은 국가, 민족, 개인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이 사진예술을 통해 어떠한 방식으로 드러나는지 그 다양성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사진적 의미들을 재조명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포스트-콜로니얼(Post-colonial) 시대의 사진과 문화 정체성: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 아래 진행될 발제와 토론을 통해 각 사회의 과거와 현재를 해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척도로서 사진이 담지하고 있는 한 개인 및 집단의 정체성에 관해 논의한다. 2014대구사진비엔날레의 주제인 ‘사진의 기억(Photographic Narrative)’과 주 전시의 주제인 ‘기원, 기억, 패러디(Origins, Memories & Parodies)’와 관련한 발제를 시작으로 ‘과테말라 사진과 탈식민화’, ‘식민지 아카이브의 시각성’이라는 주제로 발제 및 토론을 이어간다.

 

본 심포지엄은 현대 미술에서 사진이 안고 있는 다양한 현안들을 심도 있게 진단하고, 대구사진비엔날레의 방향성을 확립할 수 있는 담론의 형성과 그 개선점을 찾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2부에는 기요사토 사진미술관의 ‘영 포트폴리오’ 프로그램의 배경 및 취지에 대한 소개와 함께 주전시 참여작가의 아티스트 토크를 통하여 젊은 사진가들을 위한 대구사진비엔날레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논의도 포함하였다.

주전시
구분 일시 주제 발제자 토론자
1부 14:00~15:00 기원, 기억, 패러디 :
낯선 이미지
알레한드로 카스테요테
Alejandro Castellote
(2014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전시 큐레이터, 포토에스파냐 예술감독 / 스페인)
구본창 (사진가 / 경일대학교 교수)
신수진 (사진심리학자, 일우재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15:00-16:00 과테말라 사진과 탈식민화 로지나 카잘리 Rosina Cazali
(독립큐레이터, 교수 / 과테말라)
이경률 (사진이론가, 중앙대학교 교수)
박상우 (사진평론가, 중부대학교 교수)
16:00-16:40 식민지 아카이브의
시각성 : 근대기생의 탄생과 표상공간
이경민
(사진아카이브연구소 대표 /
2013서울사진축제 총감독)
정훈 (광주국제아트페어2014 예술감독)
현혜연 (사진이론가, 중부대학교 교수)
휴 식 (16:40-17:00)
2부 17:00-17:30 일본 기요사토 사진미술관의 ‘영 포트폴리오’ 야마지 유꼬 Yuko Yamaji
(기요사토 사진미술관 큐레이터 / 일본)
17:30-18:00 아티스트 토크 주 전시 참여작가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