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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바락 한국行 대구사진비엔날레 D-78 작가들과 구성ㆍ일정 협의 전시장ㆍ도록 계획 구체화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22 작성일 : 2018-06-21 11:34:14.120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김놀기자]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의 개막을 두 달여 앞둔 가운데 아미 바락(프랑스) 예술 감독의 방한이 이뤄진다.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은 21일 아미 바락 감독이 서울과 대구에 머무르며 국내 기획자와 작가들을 만나고 현장답사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기자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다. 그동안 아미 바락은 프랑스에 머물며 주 전시 구성 및 국내외 작가선정 등 기획전반에 참여하며 행사를 준비해 왔고, 현재 참여 작가와 작품 선정을 거의 마무리 한 단계이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서울과 대구를 오가며 국내 참여 작가들과 작품구성 및 향후 일정에 협의하고, 전시장 구성계획, 도록 제작계획 등에 대해 구체적인 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사진비엔날레는 순항 중에 있다.

개최 시 마다 짧은 준비기간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사진비엔날레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노력한 흔적들을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예술감독과 국내외 기획자들을 일치감치 선정하고 지속적이고 긴밀하게 협업해 프로그램 구성을 지난 1월에 내놓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국내최대 사진비엔날레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해외 네트워크 구축해 대구사진비엔날레를 해외에 소개하고 있으며, 비엔날레 기간 중 유명 해외 사진전문가들의 직접참여도 진행 중에 있다.

최현묵 관장은 “국내외 최고 기획자들이 내실 있게 준비한 프로그램을 전시장 옮겨와 시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현재 프로그램은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제는 홍보에 집중해 국내외 많은 사진애호가, 일반인들이 함께 하는 대한민국 대표 국제 사진축제로 개최해 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6년 최초 시작된 대구사진비엔날레는 2016년까지 6회를 거치면서 국내 최대 사진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대구문화예술회관으로 업무가 이관돼 개최되는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월16일까지 40여 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과 대구예술발전소 등 대구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놀 기자 / stellakn@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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