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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전

타이요 오노라토 외 니코 크렙스 (Taiyo Onorato and Nico Krebs)

작품설명

사진은 마술이다!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기이한 사진적 사건에 대한 감각은 Taiyo Onorato and Nico Krebs타이요 오노라토와 니코 크렙스의 흑백 사진 작업인Light of Other Days와 함께 쌓여나간다. 창조적인 예술가 듀오인 이들은 사진이 연금술사나 예언자의 역할을 하는, 이상하고 작은 물건들을 배열해놓고 찍은 소형 정물 사진과 같은 경험을 설정한다. 이 작업은 20세기 초의 사진–시간과 동작에 대한 연구, 그리고 모든 기묘한 행위와 일상적인 행위에서 일어나는 에너지의 흐름을 사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을 의식적으로 참조한다. 이들의 사진은 심령사진, 그리고 설명되지 않는 현상들에 대한 ‘자료documentation’를 많이 참조하며, 이는자신의 스튜디오의 환영적 공간 가장자리를 보여주는 사진들인 Stuido Universe (2011)에 의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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