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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Ⅰ-도시의 비밀

Sensescape1

Sensescape1

작가수(21)

  • 황인모코

    [작품수:3]

    도시의모습은끊임없이변모하면서과거의흔적위에오늘날의새로운도시로건설되어진다. 숨가쁜변화속에서과거의모습이전혀남아있지않는경우를많이보며우리들은살아가고있다. 문득시간이지나어느사라진공간..

  • 정우영

    [작품수:2]

    PPSusung작업은수성못의과거와현재를살펴보자는의도에서우선시작하였다. 수성못은원래농사를위한순수한의미의못으로시작하여(일본제국시대때) 2012년지금은모습은데이트,놀이 , 휴식..

  • 정경자

    [작품수:3]

    현실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어떻게 보느냐, 무엇을 통해 보느냐 그리고 누가 보느냐에 따라 같은 것임에도 다 다르게 보여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업 에서는 외관만으로는 ..

  • 정강

    [작품수:3]

    ‘세대의 서술’:경상도 사나이 ? (영문제목:Depiction of Generations :Gyeongsang Provinces ? ) 대구의 여름은..

  • 장용근

    [작품수:3]

    나에게 도시는 추억의 공간이자 현재를 살아가는 공간이다. 내가 서있는 이 도시를 적극적으로 목격하고 기록하려하지만 경관을 끊임없이 변화시키며 쉽게 자신을 노출시키지 않는다..

  • 임수식

    [작품수:1]

    m 시리즈는 도시의 욕망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어느 현자는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도시는 욕망실현이 가능한 공간이지만, 그 욕망을 실현한 이는 극히 드물며..

  • 이지영

    [작품수:3]

    공간과 시간이 만나면서 같은 공간에서 공간의 활용이 달라지기도 한다. 공간은 정적이지만 그 안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며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하지만 같은 공간이지만..

  • 이종석

    [작품수:4]

    현대 도시에 사는 도시인들은 끊임없이 복잡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얽히고설킨 관계의 끈은 풀어 정리할 수도 끊어 낼 수도 없다. 사람들은 그 속에서 상처 받고 괴로워하..

  • 이재갑

    [작품수:2]

    누군가의 글이 폐부를 찌르는 듯한 말(言)을 한다는 것을 처음 느낀 것은 참으로 오랜만에 일이다. 지난 2000년 4월부터 시작된 기형도시 시리즈 중에서 내게 가장 큰 영..

  • 어반노마드

    [작품수:5]

    예술적 활동이 유목주의와 닮아있다면, 도시 속 감성들을 예술가들이 채집하여 각자의 인사이트로 그 감성들을 재질서화하여 도시의 유목적 감성풍경을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유..

  • 이건영

    [작품수:3]

    도시의 기억은 땅에 스며든다. 대구는 본래 지리적 위치와 조건으로 인해 공단이 발달하였다. 이런 대구의 특성으로 인해 산업이 발전되면서 수 많은 공단이 생겨났다. 이런 공..

  • 오용석

    [작품수:2]

    클래식 No.1978은 나의 유년시절을 기억, 추측, 고증, 상상, 재현 해낸 것이다. 화면의 정 가운데는 나의 3살적 사진이 놓여있다. 사진 주변으로는 또 다른 이미지들..

  • 양호상

    [작품수:3]

    대구발전 중심에 가장 대표적인 산업은 섬유산업이다. 오늘날 대구섬유산업 경쟁력은 잃어가고 있지만 대구는 아직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섬유도시다. 대구의 대표적인 역사와 기억의..

  • 석성석

    [작품수:3]

    2000년 작가가 대구에 소재한 달성공원을 비롯한 몇 몇 공원을 촬영한 35mm 필름을 토대로 기록과 기억의 의미를 재해석하는 미디어 설치 작업이다. 사운드는 2000년 ..

  • 박찬민

    [작품수:2]

    이전 작업인 의 후속작업으로 이전 작업에서 주로 아파트 등의 공동 주거 공간에 대한 관심을 시각화하였다면, 이번 작업에서는 대상을 좀 더 확장시켜 도시 자체의 구조와 형태..

  • 박진영

    [작품수:3]

    당신의 모든 과오를 용서케 해주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그건 ‘새마을운동’일 것입니다. 그 시작은 당신의 말 한마디에서 시작되었지만 당시의 사회적 분위..

  • 노진아

    [작품수:3]

    제페토는 자신을 닮은 아이가 있기를 꿈꾼다. 그리고 제페토의 나무인형 피노키오는 사람이 되고픈 꿈을 꾼다. 피노키오가 울고 웃고 때로는 반항을 하며 인간이 가지는 감정들을..

  • 노정하

    [작품수:1]

    사진이라는 매체는 그 자체만으로 미학과 철학의 담론들을 끊임없이 제시하는 매력적인 특성을 지닌 장르이다. 시대별 작가들의 작품을 살펴보아도 그 발전과 탐구는 사진매체가 가..

  • 김창겸

    [작품수:5]

    흰색으로 만든 물확 위에 영상을 투사하여 마치 실제 물이 있는듯한 환영을 보인다. 물의 파문과 소리와 함께 누군가의 모습이 물속에서 보이기도 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 김정수

    [작품수:3]

    도시는 세월이 흐르면서 건물이 신축되거나 철거되기를 반복하면서 조금씩 변모한다. 그중에서 오래된 건물은 시간이 누적된 만큼 많은 사연을 담고 있고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권순왕

    [작품수:3]

    백화점과 대비되는 열린 장소로는 재래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대구지역에는 재래시장이 많았다. 오일장등은 옛날에도 여성들이 화장품등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장소였다. 재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