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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Ⅱ-대구 현대사진의 여명

‘빙점에서 만난 아이들’ 1978

‘빙점에서 만난 아이들’ 1978

작가수(15)

  • 차용부

    [작품수:5]

    차용부는 직접적인 수사법보다는 상징적인 표현을 선호하는 작가다. 또한 비슷한 연배의 다른 작가들과는 다르게 자신의 주관에 충실한 작품을 보여준다. ‘빙점에서 만..

  • 김종수

    [작품수:5]

    김종수는 선배사진가들과는 다르게 걸작주의사진을 지양하고 평범한 대상을 통해서 동시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작가가 ‘토지’시리즈를 발표한 1970년대..

  • 양성철

    [작품수:5]

    양성철은 1979년에 철학적인 사유가 느껴지는 ‘잔상’시리즈를 발표했다. 이번에 전시하는 작품은 그 중에 일부다. 대상 중심적이고 탐미적인 태도로 사..

  • 이수종

    [작품수:5]

    이수종은 1970년대 당시에 중요한 신인작가 등용문인 ‘동아사진콘테스트’를 통하여 화려하게 데뷔한 작가다. 작가는 이전세대들이 추구한 탐미주의적인 사..

  • 장진필

    [작품수:5]

    장진필은 조형성을 추구하는 작가다. 이번에 전시하는 작품에서도 그러한 작가의 태도가 잘 드러나고 있다. 내용과 형식의 조화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져서 보는 이들의 시각을 현혹..

  • 김일창

    [작품수:5]

    김일창은 아카데믹한 조형규칙에 충실한 대표적인 작가다. 또한 1970년대 당시에 살롱사진을 추구하는 대표적인 작가 중에 한 사람이다. 작품마다 작가의 뛰어난 사진적인 감각..

  • 남해경

    [작품수:5]

    남해경은 포토저널리스트이다. 하지만 특별한 사건이나 뉴스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평범한 일상적인 풍경을 사실적으로 재현했다. 평범한 일상에 숨겨져 있는 사회적인 현실을 포착한..

  • 구자춘

    [작품수:5]

    구자춘은 서민들의 삶을 기록했다. 현실을 기록한 사진이지만 다큐멘터리적인 태도로 사진 찍기를 한 것이 아니라 아카데믹한 구도에 의존해서 조형성을 추구했다. 당시의 주류적인..

  • 강상규

    [작품수:5]

    강상규는 작품에서 살롱사진과 리얼리즘사진의 경향이 혼합되어서 드러나는 전형적인 사진가이다. 작가가 데뷔한 1960년대는 살롱사진과 리얼리즘사진이 공존한 시기였다. 작가의 ..

  • 안희탁

    [작품수:5]

    안희탁은 ‘걸작주의사진’을 추구한다. 하지만 결과물은 화려하기보다는 지극히 소박하다. 한국사진은 1950년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리얼리즘사진을 예술적..

  • 장원식

    [작품수:5]

    장원식은 자신의 주변 환경을 자유로운 시각으로 기록했다. 작품마다 작가의 소박한 심성이 잘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기본적으로 사실적인 매체다. 그래서 기록성 그 자체만으로..

  • 김재수

    [작품수:5]

    김재수는 사진가이면서도 이론적으로 무장되어 있는 교육자이다. 그의 작품에서도 당대의 다른 사진가들과 마찬가지로 조형적인 시각성과 리얼리즘적인 내용적이 어우러져서 작품의 외..

  • 설강순

    [작품수:5]

    설강순은 사실성에 충실한 사진언어를 보여준다. 또한 교과서적인 조형감각이 작품의 외피를 이루는 뿌리로서 작용했다. 작가는 리얼리즘 사진어법에 충실한 사진 찍기를 하면서도 ..

  • 신현국

    [작품수:5]

    신현국은 포토저널리스트이다. 기록정신이 투철한 사진가라는 이야기이다. 또한 작가의 작품에서는 뛰어난 순각포착 능력이 잘 드러나고 있다. 작가의 사진적인 표현력과 카메라의 ..

  • 노익배

    [작품수:5]

    노익배는 사진의 본질이라고 인식되어있는 기계적인 기록성과 사실성에 충실한 사진 찍기를 했다. 그가 찍은 사진에서는 평범한 일상의 풍경과 문화가 느껴진다. 또한 사실주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