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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프레임을 넘나들다 Frame freely

「Frame」은 사진의 틀을 의미합니다.
동시에 사회에 존재하는 고정된 관념, 이념, 가치와 규범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대구사진비엔날레는 프레임을 깨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넘나듦과 동시에 그 프레임 속
새로운 사진미학을 추구합니다.

「Freely」는 어떤 프레임에도 구속받지 않는 완전한 자유로움을 상징합니다.
이는 동시대 미학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자유롭게 변화하고 있는 동시대 사진예술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Frame Freely」는 대구사진비엔날레 뿐 아니라,
이 시대 모든 이들이 추구해야 할 가치이기도 합니다.

Referring to the frame of a photograph, the term “frame” also represents the fixed ideals,
notions, values, and norms of a society.
The Daegu Photo Biennale aims not to destroy the frame but to freely define its boundaries
and aspire to achieve photographic beauty within it.

“Freely”symbolizes freedom that is absolute, not confined by any frame,
which is a characteristic of the aesthetic of this generation.
The goal of the Daegu Photo Biennale is to highlight all the qualities of the everchanging
photography of our time.

Therefore, the slogan “Frame Freely”embodies the values that we feel should be
pursued by not only the Daegu Photo Biennale but everyone living in the 21st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