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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포트폴리오리뷰

포트폴리오 리뷰 사진
  • 일시 : 2018.9.8. 10:00 ~ 17:20
  • 장소 : 대구 프린스호텔 차이나홀

대구문화예술회관 주관으로 새롭게 시작될 2018대구사진비엔날레의 <포트폴리오 리뷰>는 세계적인 사진행사를 주도하는 기획자와 국·내외 사진전문 월간지의 발행인, 사진전문 출판인 등을 포트폴리오 리뷰어로 초빙한다. 이는 국내 사진작가의 해외 사진 시장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2018대구사진비엔날레를 국·내외로 홍보하고 마케팅의 강화로 국내 사진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한다.

한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 중국 등 국내와 국외의 기획자, 사진 전문인들이 리뷰어를 맡게 된다. 2018대구사진비엔날레의 예술감독인 Ami Barak, 특별전시의 큐레이터 Bernhard Draz, 요코하마 미술관 큐레이터인 Kimura Eriko 등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는 사진계의 명망가들이 이번 2018대구사진비엔날레의 포트폴리오 리뷰어를 맡게 되었다. (이외의 포트폴리오 리뷰어는 최종 섭외가 확정된 후 공개할 예정입니다.)

 리뷰어와 리뷰이의 매칭은 공정성을 위하여 당일 현장에서 무작위 추첨으로 이루어진다. 60명 이상 신청을 할 경우 서류 심사를 통해 참가자를 선발한다.

포트폴리오 리뷰어

구 분 성 명 소 개 직 위 소 속
국내
리뷰어
김소희 사진계에서 드물게 전문전시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동덕여대 큐레이터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2016~17서울사진축제 큐레이터와 2012년부터 한국보도사진전 디렉터를 역임하였다.
현재 대구사진비엔날레에서 특별전 「사진의미래」의 큐레이터이다.
큐레이터 2018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시
이경률

사진이론가이자 중앙대 공연영상학부 사진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5년 파리 팡테옹 소르본 대학에서 예술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대사진미학의 이해」, 「사진의 여명」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사진평론가 중앙대학교 공연영상학부 사진전공 교수
신수진 심리학적 소통에 기반한 예술기획, 작가지원 프로그램 운영,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한다. 문화역서울 284 예술감독, 일우재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예술의 전당 전시 자문 등을 역임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전문연구원, 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 한국사진학회 부회장, 국방부 정책 자문 등으로 활동 중이다.  예술감독 동강국제사진제
홍경한 미술평론가이자 미술 컬럼리스트,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월간 「미술의 세계」, 월간「퍼블릭 아트」, 월간 「경향 아티클」 편집장을 역임 하였으며, 2017년에는 강원비엔날레 예술총감독을 맡아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평론가 전, 강원비엔날레 총감독
이기명 중앙대 사진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을 졸업했다.
C&M 아시아브로 대표이사, ㈜유로포토 공동대표로, 내셔널지오그라픽 사진아카데미 원장,
월간 「사진예술」 편집인 겸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발행인 사진예술 발행인
이재구 경성대학교 사진학과 교수로 2014~2016년 한국사진학회 13대 회장을 역임하였다.
지난 2015년부터 동강사진마을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현재까지 동각국제사진제를 운영하고 있다.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경성대 교수 동강국제사진제
류은규 중국 연변대학교 사진학과 교수 및 중국 남경시각예술대학교 사진대학 학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관동 갤러리 관장 및 2018인천아시아해양미디어페스티벌 큐레이터로 재직하고 있다.
총감독 2018인천아시아해양미디어 페스티벌
해외
리뷰어
Ami Barak 프랑스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독립큐레이터 겸 미술평론가이다. 세계최고의 비엔날레인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루마니아관 예술감독을 비롯하여 티미쇼아라 비엔날레(2011), 모멘타이미지 비엔날레(2017)등 국제 시각예술을 선도하는 국제전시회에 기획자로 참여했다.
현재 2018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재직하고 있다.
예술감독 2018대구사진비엔날레
Bernhard Draz 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독립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베를린에서 예술대안 공간 ‘마인블라우’에서 디렉터로 재직하고 있으며 실험적인 젊은 작가들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바우하우스를 넘어」잔 예술감독, 「 Close to north Korea」전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큐레이터 2018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시
Francoise Docquiert 프랑스 파리에서 독립 큐레이터로 겸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파리1대학 팡테옹 소르본 대학 예술대학 부학장으로 재직하며, 미술사, 미술평론, 큐레이터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적인 사진축제인 「아를 사진축제」에서 10년간 컨퍼런스 디렉터를 역임하였다. 최근에는 Machel Journiac 사진전을 파리에서 기획하였다.
교수 파리 팡테옹소르본대학 예술대 부학장
Kimura Eriko 현재 요코하마 미술관 큐레이터로 재직중이다.
동경근교에 인접한 요코하마 시에서 3년에 한번씩 열리는 「요코하마 트리엔날레」를 담당하고 있으며, 사진과 미디어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에 관심이 많다.
BODY/PLAY/POLITICS 전, welcome to the Jungle전 등을 기획하였다.
큐레이터 요코하마미술관, 요코하마트리엔날레
Bertram Kaschek 베를린 인근 드레스덴 시립미술관 큐레이터로 재직중인 Bertram Kaschek은 Marburg 예술사를 전공하였으며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드레스덴 시의 소작작품 컬렉션 매니져로 재직중이며, 사진, 회화 등 현대미술에 주요한 흐름을 수집, 연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큐레이터 드레스덴 시립미술관
Steven Evans 사진가이며 기획자로 활동중인 Steven Evans는 현재 국내에도 잘 알려진 휴스턴포토페스트를 총괄하는 디렉터로 재직중이다.
대구사진비엔날레와 MOU를 맺고 있는 휴스턴포토페스트를 총괄하는 인연으로 한국을 자주 방문하는 Steven Evans는 작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국제사진심포지엄에서 발제자로 참석하였다.
디렉터 휴스턴포토페스트
SHU Yaung 미술평론가 겸 기획자로 활동중인 SHU Yang은 중국을 대표하는 서안사진축제 예술감독, 핑야오 사진축제, 시솽반나 사진축제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베이징 에슈아트하우스 대표로 재직하여 중국과 독일을 오가며 현대미술과 사진의 변하와 흐름을 연구하는데 힘쓰고 있다.
큐레이터 서안국제사진페스티벌
Franziska Schmidt 미술사 및 사진사 학자인 Franziska Schmidt는 독일 베를린을 중심으로 전시, 출판, 메니지먼트, 교육 및 연구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출판 및 저술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유러피안 포토그래피 등 예술매체에 예술평론을 기고하고 있다.
미술평론가 큐레이터 유럽 각 미술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