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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과연합전

김영래 (KIM Young Lae)

소외된 것으로부터

소외된 것으로부터

작품설명

우리는 살아가면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만 보고 싶어 한다. 그러나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 다만 우리가 미처 보지 못 하고 지나칠 뿐, 버려지고 소외 받는 것들이라 할지라도 다 우리 필요에 의해 사용하고 버려진 것들이다. 어느 사진가는 연민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사진가는 아무 것도 볼 수 없다고 했다. 그렇다. 이 세상에 아무리 하잘 것 없는 것이라 해도 그들 스스로 말하지 못 할 뿐, 난 그 말하지 못 한 것들에게 목소리를 불어 넣어주고 싶었다.

작가소개

김영래 (KIM Young Lae) / 대구예술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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